강릉서 금은방 턴 6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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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25.01.03 댓글0건본문
새벽 시간대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릉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 오전 2시 8분쯤 강릉 금학동에 있는 한 금은방 강화유리를 깨고 침입해,
3천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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