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당·노조 "김진하 양양군수·심규언 동해시장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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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25.01.03 댓글0건본문
강원지역 정당과 시민사회가 각종 비위 의혹으로 잇따라 구속된
김진하 양양군수와 심규언 동해시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민원인 상대 성범죄와 금품수수 비위 의혹으로
김진하 양양군수가 구속됐다"며
"논란 이후 양양군민에게 사과 없이 침묵해 온 김 군수의 구속은
사필귀정"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이어 "현직 단체장의 구속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양양군을 혼란에 몰아넣은 김 군수는 군수로서 자격과 행정 능력을 상실했다"면서
"김 군수와 더불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심규언 동해시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심규언 시장은 동해시 출연기관이 2021년 이후 한 기업으로부터 받은
대게마을 활성화 기금 중 일부를 받은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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