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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44호선 양양 오색 구간 사고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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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13.10.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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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44호선 양양군 서면 오색 구간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 안전공단의 자료를 보면
도로 폭이 좁거나 커브가 심해 대형 사고가 우려되는
국도 가운데 44호선 양양 오색 구간이
위험도 100점 만점 기준 91점을 받아
전국에서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위험한 국도는 31호선 경북 울주군 신암 구간이었으며,
홍천군 내면 자운 구간도
위험도 상위 10개 구간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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