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명 가까운 외국인 계절근로자 강원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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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25.02.26 댓글0건본문
올해 도에 만여명에 가까운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투입됩니다.
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9천 168명으로 지난해보다 19% 늘어났습니다.
도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정착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총 41억원을 투입해 5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사업은 공공형 계절 근로센터 조성,
의료 공제와 고용·산재 보험 지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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