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비 수억원 빼돌려 게임기·냉장고 산 강원대 교수 15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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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25.04.01 댓글0건본문
강원대 교수와 조교 등 10여명이
연구비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강릉경찰서는 사기,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등 혐의로
강원대 공과대학 교수 A씨 등 15명을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대 조교와 춘천시청 공무원을 비롯해 B 공공기관 연구원,
C 사무용품 판매 업체 관계자 등 5명도
같은 혐의로 함께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A씨 등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연구 물품을 구매한다는 내용의 허위 서류를 꾸며 연구비 6억원으로
게임기, 냉장고, 에어컨 등을 구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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